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팔로즈의 오른손 투수 아베 쇼타(34)가 소속팀으로부터 전력 외 통보를 받았다.
일본 스포츠전문매체 풀카운트는 '오릭스의 아베가 오사카 소재의 구단 시설에서 내년 시즌 전력 구상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아베는 늦깎이 프로야구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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