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년 양조장 아들의 가수 꿈…김용빈 “굴곡도 결국 노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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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년 양조장 아들의 가수 꿈…김용빈 “굴곡도 결국 노래가 된다”

가수 김용빈이 오랜 시간 가수의 꿈을 품어온 ‘미스터트롯4’ 지원자에게 자신의 경험을 담은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5일 밤 10시 첫 방송된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에서는 이수근, 안성훈, 김용빈, 윤나라 셰프, 임태훈 셰프가 충남 청양을 찾아 특별한 한 끼와 공연을 선물했다.

윤나라·임태훈 셰프가 청양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고, 김용빈과 안성훈, 나상도, 남승민은 라이브 무대로 첫 방송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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