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진 ‘100g 초과 탈락’ 논란…체육회 선수위 "지도자 책임 규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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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 ‘100g 초과 탈락’ 논란…체육회 선수위 "지도자 책임 규명해야"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이 체중 기준을 100g 초과해 출전하지 못한 사건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김국영 위원장이 이끄는 선수위원회는 6일 공식 성명을 통해 “여자 48㎏급 정수진의 계체 탈락 경위와 지도자의 선수 관리 책임을 규명하라”고 촉구했다.

계체 대상 여부를 확인해 선수에게 알리는 것은 대표팀의 기본적인 관리 업무이고, 이 정보에 따라 선수의 식사와 수분 섭취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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