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대신 지코 합류…‘상남자’ 추성훈·김종국 “대만의 새로움 기대해도 좋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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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대신 지코 합류…‘상남자’ 추성훈·김종국 “대만의 새로움 기대해도 좋아” [종합]

추성훈, 김종국, 그리고 지코가 이번엔 대만으로 떠난다.

지난 4~5월 선보인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 이어 이번엔 대만에서 두 번째 여행을 펼친다.

그는 “여행하면서 운동도 하고 약간 쉬는 느낌으로 해서 좋았다”면서 새 멤버 지코에 대해서는 “너무 상남자더라.방송에서 그걸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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