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불광5구역 철거 시작…2030년 2천406세대 준공 목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은평구 불광5구역 철거 시작…2030년 2천406세대 준공 목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불광제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철거 착공식이 지난 2일 불광5구역 조합과 GS건설 주최로 김미경 구청장과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6일 밝혔다.

조합은 내년 7월까지 철거를 마치고, 10월 본공사를 시작해 2030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구는 전했다.

김 구청장은 "철거와 공사 과정에서는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조합과 시공사는 인근 주민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