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는 한국의 가상자산 경제 규모가 동아시아 최대 수준인 4천491억달러(약 604조원)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체이널리시스는 '동아시아 가상자산 도입 보고서(East Asia Crypto Adoption Report)'를 통해 한국 가상자산 경제 규모가 지난해 7월부터 지난 6월까지 기준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2.3% 성장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중국에서는 전체 가상자산 경제의 59.1%가 개인 간 자금 흐름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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