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007390)은 눈 건강을 생각해 다양한 베리 원료와 아로니아 발효원액을 담은 프리미엄 캔음료 '세븐베리아이-케이(Sevenberry i-K)'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세븐베리아이-케이의 또 하나의 차별점은 발효다.
네이처셀 관계자는 "세븐베리아이-케이는 눈 건강을 생각해 다양한 베리를 선택하면서도 누구나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음료를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개발 목표 중 하나로 삼았다"며 "240mL 한 캔에 다양한 베리와 아로니아 발효원액을 담으면서도 35kcal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완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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