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4억 연장 계약 후 쓰러졌다, 크누펠에 이어 화이트까지…악재 겹친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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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억 연장 계약 후 쓰러졌다, 크누펠에 이어 화이트까지…악재 겹친 샬럿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샬럿 호니츠는 가드 코비 화이트(26)가 훈련 캠프 도중 왼쪽 종아리 근육을 다쳐 프리시즌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거라고 발표했다'고 7일(한국시간) 전했다.

콘 크누펠이 훈련 캠프 초반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샬럿으로선 화이트마저 쓰러지는 악재가 겹쳤다.

이적 후에는 21경기 모두 벤치에서 출전하며 '약방의 감초' 같은 활약으로 팀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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