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으로 개최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불참해 논란이 되자 총리 본인이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6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 시간으로 지난 2일 밤 열린 G7 온라인 정상회의에 불참했으며, 총리를 대신해 일본 외무성의 엔도 카즈야 외무심의관이 참석했다.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이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게시했던 회의 사진에는 의장국인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총리와 엔도 심의관의 모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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