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제라드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큰 후회가 리버풀을 떠난 시점이었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그는 자신이 떠난 뒤 불과 몇 달 뒤 위르겐 클롭 감독이 부임한다는 걸 알았다면 거의 모든 걸 희생했을 거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제라드는 리버풀 역사에 남을 선수다.
제라드가 리버풀을 떠나고 4개월 후 클롭 감독이 부임했는데, 이 사실을 알았다면 리버풀에 잔류했을 거라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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