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와 서울의 유니폼을 입은 팬들은 한국에서 열린 K리그 경기를 화면으로 함께 지켜보며 각자 응원하는 팀을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해외 팬들에게 K리그를 알리고 현지 축구계와 교류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한 행사로 올해가 두 번째다.
참석 팬의 약 60%가 일본인이었고,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 DAZN 등 현지 미디어와 J리그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