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는 5일(한국 시각) "김재열 회장은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WOF 회의에서 이보 페리아니 현 회장의 후임으로 선출됐다.
동계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WOF 회원들과 연대하겠다.
김재열 회장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ISU 집행위원을 거쳐 2022년 ISU 사상 첫 비유럽인 출신 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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