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LA 클리퍼스 포워드 맥스 스트러스(30)가 하와이에서 열린 프리시즌 개막전에서 오른쪽 발바닥 근막 부분 파열 부상을 입었으며 4주 후 재검진 받을 예정'이라고 6일(한국시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스트러스는 경기 시작 5분 만에 '접촉 없이' 부상을 입었다.
ESPN은 '호놀룰루에서 LA로 돌아온 후 실시한 검사에서 발바닥 근막 부분 파열이 확인됐다'며 '이는 클리퍼스에 또 다른 악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