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배우 테이 타완이 한국 배우 송강과 나란히 앉은 파리 패션쇼 사진을 본 뒤, 자리를 넓게 차지했다며 사과했다.
테이는 다음에는 자신이 알아채지 못하면 다리를 차도 된다는 농담도 덧붙였다.
테이는 사진을 확인한 뒤 자신의 X 계정에 태국어로 “미안해, 송강.내가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한 걸 이제야 봤다.다음에는 내가 알아채지 못하면 내 다리를 차도 된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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