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전 동료' 日 최초 외인 계투 노히트노런 만든 월터스, 새 시즌 계약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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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전 동료' 日 최초 외인 계투 노히트노런 만든 월터스, 새 시즌 계약은 아직 미정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야쿠르트 스왈로스 투수 내쉬 월터스(29)가 미국으로 귀국했다.

2022시즌 오타니 쇼헤이의 LA 에인절스 팀 동료였던 월터스는 2025년 1월 일본 프로야구(NPB) 주니치 드래건스와 계약하며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2026시즌 성적은 24경기 3승 5패 4홀드 5세이브 평균자책점 4.76.스포츠호치는 '월터스는 올해 주니치에서 이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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