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퀸의 촉촉한 눈빛 대신 독기를 품고 여성 투톱 메디컬 누아르를 선보인다.
오는 9일 방송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김지원)의 활약을 그린 이야기다.
그런 계수정의 가장 큰 무기인 수술 실력은 김지원과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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