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이성미, 딸과 나들이 중 뭉클 고백 “이렇게 다닐 날 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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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세’ 이성미, 딸과 나들이 중 뭉클 고백 “이렇게 다닐 날 길지 않아”

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두 사람은 이성미가 과거 아버지와 함께 찾았던 평양냉면집을 방문했다.

조은별은 “유튜브를 핑계로 드디어 해보고 싶었던 걸 해본다”며 엄마와 서울을 관광객처럼 돌아다니는 하루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성미가 “나이 들면 다니기가 귀찮다”고 하자 조은별은 “엄마한테 금지시킬 게 있다.엄마 나이에 대해서 부정적인 말들을 많이 안 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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