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덫’ 장서희, 서권순 추궁에 가짜 주애숙 카드 꺼냈다…30회 위기 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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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덫’ 장서희, 서권순 추궁에 가짜 주애숙 카드 꺼냈다…30회 위기 모면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30회에서 주미란(장서희 분)이 자신의 과거를 쥐고 압박해 온 왕금자(서권순 분)를 따돌리고 위기를 넘긴다.

5일 방송된 30회는 ‘가짜 주애숙’을 앞세운 주미란의 계략과 이를 곧이곧대로 믿고 돌아서는 왕금자·고기한(최재원 분)의 모습을 그린다.

직전 29회 말미에 청마그룹을 직접 찾아와 “주애숙”이라고 외친 왕금자가 30회에서도 주미란을 몰아붙이지만, 주미란은 준비해 둔 가짜 주소와 사람을 내세워 의심을 거둬들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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