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장효인이 세상을 떠난 동료 고(故) 박지선에게 “보고 싶다”고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가 읽힌 순간을 떠올렸다.
장효인은 박지선의 아버지와 지금까지 연락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장효인은 “갑자기 ‘1’이 사라져서 심장이 철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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