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성현주가 아들을 떠나보냈을 당시 장례식장을 찾아 곁을 지킨 KBS 22기 동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당시에는 가까운 동료들에게도 아이의 상황을 알리지 않고 조용히 지냈으며, 아들이 세상을 떠난 뒤 장례식장에서 동기들이 함께해 준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들의 눈을 감겨준 뒤 돌아봤을 때 동기들이 검은색 패딩을 입고 서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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