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교 34주년을 기념하는 ‘한중 청소년 친선 바둑대회’가 서울랜드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중국 청소년들이 바둑을 매개로 교류하며 상호 이해와 우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바둑대회를 넘어 한중 청소년들이 스포츠와 문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민간 교류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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