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인 북미에서 총 5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장기 공급계약을 따냈다.
이번 계약에 따라 LG전자는 총 5GW 규모 AIDC에 고효율 칠러 등 냉각 솔루션을 순차 공급한다.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사장은 “LG전자의 고효율 칠러, 고성능 액체냉각 솔루션을 비롯한 차별화된 기술력과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AIDC 냉각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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