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경규, ‘발음 어눌’ 건강이상설 직접 해명 “나 건강하다… 신체 나이 55점”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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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이경규, ‘발음 어눌’ 건강이상설 직접 해명 “나 건강하다… 신체 나이 55점” (남겨서 뭐하게)

이에 이경규는 “건강하다”며 최근 자신을 둘러싼 건강 이상 우려를 언급했다.

이경규는 “기사에 보니까 내가 발음도 어눌하고, 건강이 안 좋다는 설이 떠돌았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한때 소주 30병, 맥주 40병에 달할 정도로 술을 마셨던 시절을 떠올리면서 현재는 음주 횟수를 크게 줄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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