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된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는 새벽 2시 30분께 수상 소식을 전해 들었다.
당시 그의 아이들은 여전히 잠들어 있었고, 다이서로스 교수는 다음 할 알이 대해 “앞으로 몇 시간 동안 자신에게 남은 한 가지 의무는 아이들이 학교에 가져갈 샌드위치를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이서로스 교수는 페터 헤게만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교수, 게오르크 나겔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교수와 함께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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