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강도 혐의로 구속된 40대 피의자가 유치장에서 극단적인 시도를 해 중태에 빠졌다.
수상한 낌새를 느낀 유치장 담당 경찰이 쓰러진 A씨를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면서 119에 신고했다.
유치장에는 A씨가 작성한 유서 성격의 글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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