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에도 해킹 시도…신한은행 해킹 IP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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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에도 해킹 시도…신한은행 해킹 IP와 동일

최근 금융권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한 해킹 사고에 활용된 공격자 인터넷주소(IP) 일부가 이미 올해 초부터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 서버에도 접근을 시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김형연 조국혁신당 의원이 토스뱅크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신한은행 해킹에 사용된 IP 가운데 2개가 올해 1월부터 토스뱅크 서버에도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토스뱅크는 상시 차단 체계를 통해 해당 접근을 차단했으며 시스템 침해나 고객정보 유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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