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구성의 변화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우즈베키스탄이라는 위대한 나라를 대표하는 하나의 팀이라는 점이다.
반드시 '원팀'으로 경기에 임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월드컵이 우즈베키스탄 발전에 큰 힘이 됐다고 먼저 밝혔다.
한국전을 앞둔 각오를 묻자 "이전 평가전과 마찬가지로 한국전에서도 공격적인 흐름을 유지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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