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영진이 300만원이 넘는 술값에 자존심마저 내려놓은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박영진은 허경환과 함께 갔던 한 술자리에서 자존심이 상했던 일화를 꺼냈다.
박영진은 “경환이가 아는 형님이 술을 사준다고 해서 간 적이 있다.그 형님이 좀 대단했다”며 “내 옆에 앉더니 ‘좀 웃겨 봐요’라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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