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빛을 이용해 뇌 신경세포의 활동을 켜고 끄는 광유전학 연구를 개척한 과학자 3명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이 광개폐성 이온 채널(light-gated ion channels)과 광유전학(optogenetics)에 관한 연구를 통해 신경과학의 새로운 연구 방법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올해 노벨상 수상자 발표는 이날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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