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두 시, 홀로 남은 방"… 란(RAN), '욕망의 덫' OST로 이별 감성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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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두 시, 홀로 남은 방"… 란(RAN), '욕망의 덫' OST로 이별 감성 자극

란은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OST 신곡 ‘새벽이 오면 더 보고 싶어져’를 발표하며 인물들의 가슴 아픈 서사에 깊이를 더한다.

신곡 ‘새벽이 오면 더 보고 싶어져’는 모두가 잠든 고요한 새벽 시간대, 불현듯 밀려오는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섬세하게 풀어낸 발라드 곡이다.

필승불패·장석원 작곡가 합작… 잔잔한 독백부터 터져 나오는 폭발적 고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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