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90kg→51kg 뺐는데 다시 증량...“두둑한 친구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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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90kg→51kg 뺐는데 다시 증량...“두둑한 친구 나타나”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39kg 감량에 성공한 뒤 다시 늘어난 체중을 공개했다.

출산 후 몸무게가 90kg까지 늘었던 김다예는 꾸준한 체중 관리를 통해 51kg까지 총 39kg을 감량한 바 있다.

김다예는 “정확히 3kg 늘었다.제가 51kg까지 내려갔다가 지금 54.1kg”이라며 단기간 체중 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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