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통장·단기차입금으로 버티는 병원들 .
소병훈 의원은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의 컨트롤 타워가 되어야 할 국립대병원들이 수천억 원대 빚더미에 앉아 매년 수십억 원에서 백억 원대 이자를 내느라 고사 직전에 놓여 있다”며 “‘지역 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조속히 신설해 운영자금 차입금에 대한 저리 대환대출 및 이자 비용 지원, 진료 시설 및 첨단장비 확충 시 국고지원 비율을 현행 25%에서 대폭 상향하는 등 실효성 있는 긴급 재정 처방을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 경상국립대병원 : 최근 3개년(2023~2025년) 노후 의료장비 교체 및 병동·수술실 리모델링 집행 내역, ▲부산대학병원 : 노후 의료장비 교체 및 병동‧수술실 리모델링 집행 내역, ▲2026년 기준 주요 국립대병원 누적 금융부채 및 연간 이자 비용 현황 등은 ( 메디컬월드뉴스 자료실 )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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