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또 충격의 8연패, LG 손주영 이어 고우석까지 무너졌다...5연속 한 점 차 패배, 험난해진 3위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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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또 충격의 8연패, LG 손주영 이어 고우석까지 무너졌다...5연속 한 점 차 패배, 험난해진 3위 싸움

믿었던 고우석(LG 트윈스)까지 무너졌다.

LG는 지난 24일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충격의 8연패 늪에 빠졌다.

염경엽 LG 감독은 이날 경기 전에 임시 마무리로 고우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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