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가 지역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신트리공원, 부평대로, 굴포천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가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풍물의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해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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