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은행에 10억 원 이상 예적금을 보유한 미성년자가 50명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식 분야에서도 미성년자 고액 자산 보유가 나타났다.
박 의원이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국내 상장주식을 1억 원 이상 보유한 미성년자는 540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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