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만 10억 이상 '미성년 금수저' 52명…1억 이상 2500여 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예적금만 10억 이상 '미성년 금수저' 52명…1억 이상 2500여 명

국내 은행에 10억 원 이상 예적금을 보유한 미성년자가 50명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식 분야에서도 미성년자 고액 자산 보유가 나타났다.

박 의원이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국내 상장주식을 1억 원 이상 보유한 미성년자는 5400명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