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의 핵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이틀 연속 팀 훈련에서 빠졌다.
공격 차단하는 김민재.(사진=연합뉴스) 김민재는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를 하루 앞둔 5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대표팀 공식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김민재가 팀 훈련에서 빠진 것은 이틀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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