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 51분께 경기 광명시 노온사동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25t 화물차가 충돌한 뒤 화물차가 인근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화물차 운전자와 40대 승용차 운전자 등 2명이 중상을 입어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직진 신호에서 좌회전하려던 승용차와 맞은편에서 직진하던 화물차가 교차로 한가운데서 충돌하며 사고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