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의 첫 ‘아시안 팝’ 부문 트로피는 누구의 차지가 될까.
빌보드는 구체적으로 에스파의 ‘레모네이드’, 요네즈 켄시의 ‘아이리스 아웃’, 미스트(Miist)와 나라다 마이클 월든이 함께 부른 ‘잇츠 투 레이트 투 러브 유’의 중국어와 영어 버전, SB19의 ‘비자’, 스트레이 키즈의 ‘스테이’ 등을 유력 후보로 꼽았다.
필리핀 그룹 최초로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소니뮤직 필리핀을 통해 이번 그래미 출품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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