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가수 김혜연이 코 성형을 둘러싼 오해로 마음고생을 한 데 이어 심한 축농증으로 수술까지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일부에서 자신이 성형수술을 자주 한다는 반응이 나오면서다.김혜연은 “‘성형을 밥 먹듯이 한다’며 안티들이 너무 생겼다”며 “나는 30년 전에 한 번 하고 지금 한 번밖에 안 한 건데 너무 상처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최근 심한 축농증을 앓았다는 김혜연은 “2년 전 수술한 게 잘못됐는지 고름이 찼다”며 재수술과의 연관성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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