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사는 단순한 위성 발사를 넘어 민간기업이 발사체 제작은 물론 실제 발사 운용까지 맡는 첫 단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발사 준비를 총괄한 곳은 민간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다.
3차 발사부터 실제 위성 투입에 성공한 누리호가 반복 발사 과정에서 운용 신뢰성을 얼마나 확보했는지 확인하는 시험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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