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이준영은 입대 전 소속사를 통해 “최선을 다한 작품인 만큼 후회 없이 마무리했다고 생각한다”며 “함께 고생해 주신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어 “17세 정요는 아무렇지 않은 척, 쿨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많은 생각을 한다.
이준영은 “27세 정요 역시 아직은 어린 인물이라고 생각했다”며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연기에 녹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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