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15년 베테랑 쓰러졌다' 훈련 캠프서 종아리 부상…샌안토니오 개막전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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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15년 베테랑 쓰러졌다' 훈련 캠프서 종아리 부상…샌안토니오 개막전 '빨간불'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한 토바이어스 해리스(34)가 훈련 캠프 중 왼쪽 종아리 근육을 다쳐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시즌 개막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고 발표했다'고 5일(한국시간) 밝혔다.

해리스는 미국프로농구(NBA) 15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ESPN은 '프런트코트에서 정확한 슛과 코트 공간 확보 능력으로 호평받는 베테랑 해리스는 샌안토니오의 선발 라인업으로 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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