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조가빈과 뮤지컬 배우 황민수가 친지와 지인들의 축하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 축가는 신랑인 황민수와 신부 조가빈이 몸담았던 그룹 나인뮤지스 멤버들이 직접 맡아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앞서 지난 8월 24일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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