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의 소속사가 온라인 비방과 사생활 침해, 신변 위협에 대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배우의 자택 앞 시위와 광고 계약 철회 요구로 번지자 권익과 안전 보호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역사적 사건을 다룬 영화에 대한 검증과 비평은 필요하지만, 배우의 사생활과 안전을 침해하는 행위는 별개의 문제라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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