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슈코 이탈' 맨유 공격진에 새로운 힘!...'10개월 만에 공식전 득점' 지르크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 주전 자리 차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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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슈코 이탈' 맨유 공격진에 새로운 힘!...'10개월 만에 공식전 득점' 지르크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 주전 자리 차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

득점이 필요했고, 사비 감독은 지르크지를 선택했다.

세르비아가 동점을 노렸으나, 네덜란드가 지르크지가 안긴 리드를 지키는 데 성공하며 승리를 따냈다.

지르크지는 "정말 기대하지 않았다.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나는 주전 선수가 아니다.그래도 감독님이 나를 신뢰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 기분이 좋았다.내가 축구를 잘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라고 말했고, "경쟁이 치열하다.나는 주로 교체로 출전하고 있는데, 이건 내가 스스로 바꿔야 한다.내 기량을 보여주고 주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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