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말 2사에서 뒤집었다…추리오 끝내기, 밀워키 NLDS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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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2사에서 뒤집었다…추리오 끝내기, 밀워키 NLDS 2연승

밀워키 브루어스가 잭슨 추리오(22)의 끝내기 안타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꺾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진출에 1승만을 남겼다.

대타 게리 산체스가 볼넷을 얻어 만루를 만들었다.

밀워키가 포스트시즌에서 끝내기 승리를 거둔 것은 구단 역사상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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