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서 입소문 탄 요아정 ‘황치즈 미쯔'...오늘 전국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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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서 입소문 탄 요아정 ‘황치즈 미쯔'...오늘 전국 상륙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오리온과 협업해 선보인 ‘황치즈 미쯔’ 신메뉴가 배달의민족(배민) 선출시 기간 동안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 가운데, 전국 매장과 주요 배달 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요아정은 5일부터 ‘황치즈 미쯔 요아정’, ‘황치즈 미쯔 빙수’, ‘황치즈 미쯔 그릭의 정석’ 등 신메뉴 3종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오리온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신메뉴 3종(‘황치즈 미쯔 요아정’, ‘황치즈 미쯔 빙수’, ‘황치즈 미쯔 그릭의 정석’)을 지난달 28일 배달의민족을 통해 먼저 선출시한 이후 5일부터 전국 매장 및 전 채널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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