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애견 동반 글램핑장을 방문한 이용객이 현장 관계자의 길고양이 폭행 및 살해 정황을 목격한 뒤 예약을 취소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사건이 전해졌다.
글램핑장 주인은 빗자루로 내쫓는 과정에서 발생한 소음일 뿐 동물을 죽이지 않았다고 반박하며 엇갈린 주장을 내놓고 있다.
뉴스1 등에 따르면 최근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스레드에 가족 여행을 떠났다가 끔찍한 동물 학대 장면을 목격했다는 이용자 A 씨의 구체적인 상황 설명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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