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유상범 "새만금산단 4.4조 규모 사업, 계약해지·공사중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유상범 "새만금산단 4.4조 규모 사업, 계약해지·공사중단"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투자를 약속한 대규모 프로젝트 중 총 4조4천억원에 달하는 사업들이 계약 해지로 퇴출당하거나 공정률 0∼10%대에 멈춰 선 '유령 착공' 상태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새만금개발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투자협약액 1천억원 이상 사업 23건 가운데 계약 해지 및 공사 중단에 직면한 사업은 총 7건, 금액으로는 4조4천237억원에 달했다.

룽바이코리아(협약액 1조2천억원)는 입주 계약 후 분양계약을 맺지 않아 내려진 시정명령을 끝내 이행하지 않으면서 해지 대상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