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가 불공정하다고 인식하는 비중이 청년층과 저소득·저학력층, 비수도권 거주자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여년간 '강한 불공정' 인식은 늘고 '온건 불공정' 인식은 줄어 전반적인 공정성 인식도 악화한 것으로 분석됐다.
공정성 인식 수준을 극단·강한·온건·중상위 등 4단계로 나눴을 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온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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